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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 같은 사랑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비 작성일06-07-06 15:25 조회3,269회 댓글1건

    본문

    사랑하는 사람을 우러러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이가 나를 사랑할 때나 그 사랑이 나를 외롭게 하거나
    마음 아프게 할 때라도 사랑하는 이를 사랑하게 하소서...
    나의 미련함으로 사랑하는 이가 눈물을 보이지 않게 하시고
    나의 어리석음과 무능함으로 사랑하는 이가 슬퍼하지 않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을 받들어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이를 늘 나보다 먼저 사랑하게 하시고
    그의 아픔을 내가 대신 아파하게 하시고
    그의 기쁨을 몇 배나 더 기뻐해주는 너그러운 사랑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사랑하는 이가 원하는 일이라면
    그것이 무슨 일일지라도 주저하지 않게 하시고
    나의 작은 사랑으로도 사랑하는 이가 늘 행복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을 고요히 사랑하게 하소서...
    언제나 제자리를 지키며 자기 이름을 다하는 느티나무처럼
    내 사랑하는 이의 행복한 삶의 나무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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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대학낫도님의 댓글

    대학낫도 작성일

    Name    대박이
     
    Subject    부끄러운 마음
     
    안녕하십니까 여러 형제자매님들!

    저는 8월15일 성모승천대축일에, 제 안사람과 함께 나주 성모동산에 다녀왔습니다.

    나주 율리아자매님의 피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에 대한 얘기를 20년전에 듣고 처가집이 목포인데 처가집을 오갈 때마다 한번 들러봐야지 봐야지하면서도  세월이 유수같아  20년만에 다녀 왔답니다.

    잠시 성모동산과 경당을 다녀온 소감을 말씀드리려고 하오니 오해없이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나주성모님께 부정적인 입장에서 글을 올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많은교우님들이 오셔서 기적수도 드시고 예수님의 발을 만지며 기도도 하시고 십자가의 길도 같이 하시고  촛불행진을 하면서 로사리오 기도도  같이하시고 미사참례도 하시고 율리아자매님 이 나오셔서 기도회도 하셨습니다.

    저는 나주를 다녀와서 잠시 혼란스러웠습니다.

    제가 나주를 간 이유는 성모님의 피눈물 흘리시는 모습을 확인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모님이 피눈물 흘리시는 현장에서, 성체가 성혈로 변화하는 기적의현장에서 하느님의 실존을 확인하고, 그자리에서 정신에 깊은 자극을 받으려 했기 때문입니다.

    나주에 가서 하느님의 기적을 확인하고자 했던 부끄러운 마음을 지금 통회합니다.

    눈뜨면 보이는 이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기적이며, 온갖 먹을 것, 입을 것, 좋은 것 다 주신 이세상에서 또 새로운 기적을 보고 확인하고자 했던 나약한 마음을 통회합니다.

    그러면 다 된것을...야훼께서 우리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무었입니까?..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살게하셨는데  무엇을 더 원할 것이 있었는지...

    저는 수천명이 들어앉았던 비닐성전의 그 무더움을 기억합니다.

    그 무더위속에서
    병을 고치고자 오신 교우님도 계실 것이고
    강한 신심을 갖고자 오신 교우님도 계실 것이고
    다른 고통을 덜고자 오신 교우님도 계실 것입니다.
    인간적인 심정으로 모두들 소망하심이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 광주교구에서 나주의 일을 인정하지 않고 서로 대립하고 있는 모습은 평신도의 객관적인 시각에서 아름답지 못합니다.

    는 가르침에 따라 포용하고 관용하는 모습이 더 카톨릭교구다운 모습일 것입니다.
    이에 맞서서 '기적이 진실인데 왜 인정하지 않느냐' 는 모습도 순리를 벗어나 있습니다.

    서로 양보하고 관용으로 포용하지 않는 이 모습은 는 신교와 구교가 백년동안 피흘리는 전쟁을 친 것과 같은 모양새입니다.

    우리는 그저 주님과 성모님을 바라보고 순명하면 되는 일입니다.
    모든 것은 다 주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찾아오시는 분들은 찾아오셔서 개별적인 신심으로 로사리오기도를 바치고 좀 더 조용히 묵상하며  묵상중에 영혼의 정화와 보다 강한 신심을 키우고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주 성모님에게 가기전에 우리가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는 주님의 새계명을 실천하는 일입니다.

    쉽지만 어려운 이 계명하나 지키고 실천하지 못하면서,
    는 계명하나 실천 못하는데,
    무슨 기도를 들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까?

    모두들 좀더 차분한 마음으로 묵상하며 자기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살아있는 지금, 우리의 심장이 우리가 조종하지 않아도 스스로 뛰고 있는 것이 기적이 아닙니까?

    눈뜨면 보이는  빛과 이 아름다운 세상이 기적이 아닙니까?

    하늘에 새들이 날고 들판에 형형색색의 꽃들이 피고지고
    이세상에의 모든 생명들을 살리시는 사랑이 바로 하느님의 현존하시는 증거요 기적이 아닙니까?

    형제자매님들!

    무엇이 가장 중요합니까?

    저는,
     마귀의 유혹과 맞서 이 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주성모님의 동산에 다녀온 후 나약한 신심을 부끄럽게 여기며 통회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만 줄입니다.

    ---2006,8,19 클레멘스 씀





     @@@@@@@@@@@@@@@@@@@@@@@@@@@@@@@@@@@@@@@@@@@@@@@@@@@@@@@@@@

     
    DATE: 2006.08.19 - 14:57
    LAST UPDATE: 2006.08.19 - 16:40

     
     ===========은총의샘 

    + 주님 성모님 오직 당신만이 저의 주인이시옵나이다.


    저도 나주를 가보기전엔/

    늘살면서 정말 은혜로움을 잊어버렸엇죠.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순간이 바로 기적의 순간이란걸 몰랐지요.

    차츰 차츰 나주 성모님의 은총을 느끼면 알게 될거예요.
    서서히, 조금씩

    왜 인준이 필요한지를...,

    나주성모님의 메시지는 지금의 이순간에 왜 필요한것인지를

    모든것은 주님 성모님의 오묘한 신비이지요.
    어찌 인간이 알 수  있겠어요.

    한번 순례하여 모든것을 받아들인다면야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좋든 싫든 각자의 마음속에서 느끼는 나주성모님에 대한 사랑의 정도가 틀리니까요.

    하지만, 곧 나주성모님의 발현에 대한 진리를 알게  될거예요.

    저도 그걸 느겼거든요.
    나주 성모님으로 인하여

    저자신의 신앙에 대한 자세와 태도와 지금까지의 모든것이
    새롭게 바뀌고 하루하루를 주님성모님의 자녀로 살아가려고
    오늘도 노력하고 있지요.

    나주성모님의 오묘한 신비를 생활에서 체험 하시길 바라며
    항상 주님 성모님의 은총이 클레멘스 형제님과 함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06.08.19 - 15:21 
     
     
     =============성모사랑 
    주님께서 사랑하올 대박이님

    님은 광주 교구로 부터 성모님 발현을 미신(초능력)이라며 무시 당하는 수치스러움을 알기나 합니까?
    왜 성모님께서 그런 무시를 받아야 합니까?

    그리고 성체를 영하지 않는 신도를 보고 하느님을 보았다고요?
    아니 주님의 몸을 영하지 않는 신자는 세레를 받지 않앗거나 죄중에 있는 사람이므로 안 바모셨겟지요.
    저는 남을 판단하여 죄 짖기 싫어나 그래도 자주 오십시요.그러면 우리가 왜 성모님 기도회에 오는지 알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성모님께서는 ?나가서 외쳐라"하셨습니다.구원을 하여 지옥으로 가는 작은 영혼을 구하라고 하셔ㅆ어요. 
    2006.08.19 - 15:29 
     
     
     ==========은총의샘 
    성모사랑님 고정하시옵소서...
    많이 화가 나셧구먼요...  ㅎㅎㅎ 
    2006.08.19 - 15:31 
     
     
     ========주님함께 
    사랑하는 클레멘스님, 나주에 와서 한번 기도회에 참석을 하고 모든 것을 다 알게 되었다는 뜻인가요?
    님이 나주를 보는 시각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일반 신자들이나 반대자들의 시각입니다.
    나주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모르지만 님의 생각대로 아무나 그렇게 생각할 정도의 나주라면 이미 사라진지 오래일 것입니다.우리들은 인준과 광주에 대하여 그렇게 단순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미 21년이란 역사를 갖고 훌륭히 다져진 나주의 영성이 님이 갖고있는 영성의 눈으로 보면 님의 영성의 수준에서밖에 더 보일것은 없습니다. 님의 생각이 마치 성직자나 된듯한 표현으로 말 함은 님의 교만 입니다.나주를 알기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려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2006.08.19 - 15:39 
     
     
     ==========빛나들이 
    사랑하는 대박이님
    님은 처음순례를 가셨기에
    좋은 점도 느끼셨겟지만 좀 이해못할 부분도 느끼셧을 겁니다.
    그러나 자주 게시판에 들어오셔서 또 홈피에잇는 여러가지 자료를 검토해 보시면
    의문점은 풀릴것입니다.
    마치 부흥회 같다느니...기적을 바라고 병을 고치려고 고통을 줄여 보려고
    오신분같다고 하셧잖아요?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그런 분들은 극소수이며
    불림받은 자녀조차 회개하지 않고 지옥과 연옥을넘나들기에
    성심이 타다못해 활화산이 되신 우리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기 위해서 온 순례자 입니다.

    더 많은 기도와 희생과 사랑을 드리려
    죄인의 회개와 성직자 수도자의 성화를 위하여 기도하려 온 순레자 입니다.

    대박이님은 겉으로 보셨기에 그렇게 보실수도 잇습니다.
    나주성모님의 메시지에서 첫토요일을 지키는 이유를 알려 주셧습니다.

    모든사람들은 쉬어야 할 주말에
    왜 순례자들이 나주에 순례를 갑니까?
    그것은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잃으시고 토요일날 고통속에 홀로 밤을 새우시며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기도하신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나주 인준을 위하여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맡기기만 하면 인준이 납니까?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 외치라고 하셨습니다.
    사탄이 사람을 통하여 일을 하듯이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들을 통하여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준이 왜 중요하고 시급하냐구요>?
    회개를 하지 않음으로 지옥을 향하여 가고 있는 많은 영혼을 구하기 위해서 인데
    인준이 나면 한영혼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서 이지요

    성모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지옥으로 가는 수많은 영혼들 때문에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신다고.....
    그리고 살인인줄 모르고 낙태행위를 하는 자녀들때문에 배가 찢어질듯이 아프시다고...

    사랑하는 대박이님
    나주성모님 메시지를 한권 사서 읽어 보세요
    메시지는 바로 성경의 해설서 입니다.

    대박이님께선 순명에 대하여 말씀하셧는데
    게시판의 맨 윗글을 [ 율리아자매가 십계명을 어기면서까지 순명을 해야 하는가?]
    읽어 보십시오

    진리에 순명할때 참된 순명이요 하느님께 영광 드리는 일이 되지만
    거짓에 순명하면 굴종이며 하느님을 욕되게 하는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실때
    '아버지! 이사람들이 진리를 위하여 몸바치는 사람들이 되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하셨지요

    사랑하는 대박이님
    매월 첫툐요일과 기념일에 나주순례를 빠지지 않고 오십시오
    예수님과 성모님의 복합적인 사랑을 폭포수처럼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2006.08.19 - 15:50 
     
     
     ==============성령의지혜 
    대박이님. 저는 님의 글을 보니 오히려 혼란스럽습니다.

    사랑과 은총이 넘치는 사이트에 와서 운영방침에 어긋나는 이런 의도적인 글을 올리셔서 게시판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글을 올리셨으니 자진삭제하시지요! 
    2006.08.19 - 16:04 
     
     
    ============== 대박이 
    ▒ 게시글을 삭제하려다가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일부분을 수정하고 남겨두었습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의 일이 순리속에서 카톨릭교계와 대립됨이 없이 잘 풀려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평신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주성모님의 집에 대해 일방적인 지지도 카톨릭교구에 대해서도 옳다고 하지도 않습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정하게 바라보는 입장입니다.
    나주 성모님의 집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투명한 가운데 진행되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주일미사시 미사봉헌금의 액수와 사용처등등을 주보에 기재하는 것처럼 ...
    무엇하나라도 누가 따져도 투명한 가운데 증명할 수 있도록 진행되어진다면 좋겠습니다.
    교구에서 요구하기전에 먼저 투명하게 공개하면서 진행되어지면 더 좋지 않을가 하는 생각입니다.(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아서 드리는 사적인 의견입니다) ▒ 
    2006.08.19 - 16:34 
     
     
     ===================님의작은꽃 
    주님과성모님안에 사랑하는 대박이님~~~
    첨 방문하시면서  어떻게 많은것을 알고 계신것처럼 말씀하시나요???
    맘이 많이 아프네요.
    성체를 모시지않는 형제님을 보면서 하느님을 보았다고 말씀하시다니요...이해가 되지않군요.
    또 나주를 인정하지않는다고 대립하게 우리식대로 한다면서 기도회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저희들은 단지 나주성모님의 메시지말씀대로 그대로  하도록 노력하는것뿐입니다.
    대박이님이 주님과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에 메시지말씀을 읽어보셨으면 하는바램입니다.
    글구 대박이님이 순명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정의에 어긋나고 진실을 외면하는것도 참된순명인지요.
    주님과성모님께서 21년동안 꾸준히 기적과 징표를 보여주시는데
    과연 저희들이 가만히 앉아서  기도만하고 묵상만 한다고  모든것이 다이루어질수있을까요???
    아무리 음식을 잘하고 자기 재주가 뛰어난다고  가만히 아무소리않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면  과연 주위에 누가 알아줄까요???
    참고로 저는  성체도 그냥 습관적으로 모셨으며  온갖생활악습속에서 그저 주일만 지키면되지.
    음..적당히 적당히 살자! 이렇게 편하게  그냥 살면되지. 하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나주성모님을 뵙고난뒤에는 저는 정말 죄인임을 깨닫게 되었으며  고해성사와 특히 성체를 모시는데
    더욱더 신중하고 거룩한 살과피로 여기면서 모시고있으며 저의 악습을 더욱더 끊어버리려고 애쓰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나 턱없이 부족한 자이라서 저혼자힘으로는 도저히 잘하지를 못하기에 나주에 한달에 한번
    기도회를 가면 주시는 징표와기적들을 보면서  또다시 힘과용기를 얻고 더욱더 작고 겸손한자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또한  매일  매일 제 자신에 제 가족에대한 기도만하던 제가 이제는 남을 위해서도 기도할수있는
    그런 생활로변화되어가고잇습니다.
    주님과성모님안에 사랑하는 대박이님~~~
    오히려 대박이님의 글땜에
    제가 더욱더  열심히 나주성모님의 뜻에 따라 살아야됨을  느끼게 됩니다.
    대박이님이 좀더 나주성모님에 대해  많은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메시지말씀이라든지  은총을 강물처럼 이라든지  오놀라운사랑이여라든지.
    아참 !생활의 기도에 대해서는 아시는지요.생활의기도도 한번 해보셨으면 합니다.
    빛나들이님의 말씀처럼 여기 은총의 사이트 여기저기 를 한번 둘러보셨으면 해요.
    언제나 주님과성모님 함께하시어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평화와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기도중 기억하겠습니다. 
    2006.08.19 - 16:53 
     
     
     ==================비오 
    백만금을 준다해도 얻지 못하는 평화와 사랑을 나주를 통해 얻었다면 아무리 못가게 말려도 스스로 자꾸 갑니다.
    엄마의 젖을 맛본 아이가 당연히 엄마 젖을 먹기위해 계속 엄마를 찾는 것과 같습니다.
    나주는 어디에서도 가르쳐 주신 않았던 주님의 깊은 사랑과 현존을 느끼며 생활의 기도로 통해 삶이 변화되어 갑니다.
    순명 순명 하다가 남을 용서하지 못하고 비참하게 죽어가는 사람들 많이 보았습니다.
    나주에 다니므로 용서를 하게 되고 내탓이라고 통회하게 되고
    돈을 주고도 못사는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그동안 잘못했던 것들을 통회하고 또 새롭게 시작합니다.

    걸핏하면 나주 반대하는 사람들 보면 돈에 대해서 따지는데 주님과 성모님께서 왜 나주에 발현하셨으며 지속적으로 성혈을 주시는지 먼저 죄인의 마음으로 주님과 성모님의 징표의 의미를 헤아려야 할 것입니다.
    주님보시기에 율리아 자매님이 자격이 없다면 어찌 지금까지 지속적인 은총 덩어리를 나주에 계속하여 주시겠습니까.
    교만한 마음은 버리고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주님께서 주시는 무한한 사랑의 징표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받아들여 겸손되이 주님대전에 무릎꿇어야 겠습니다. 
    2006.08.19 - 18:04 
     
     
     ====================빛나들이 
    대박이님
    님의 말씀처럼 모든 나주의 일들이 투명하게 공개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아직 인준이 안난 관계로 나름대로의 애로점이 있는 것임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나주성모님 동산이나 성모님집에는 반듯한 간판도 세워지지 않았잖아요?
    그리고 보시다시피 성모님 동산의 비닐성전이 어디 성전입니까?
    메시지 에서 성모님께서는 [움막]이라는 표현을 쓰셨습니다.
    나주성모님집과 동산은 경제적으로 상당히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습니다.

    지금은 인준의 시기가 아니고 박해의 시기이기에
    우리들의 더많은 희생과 보속과 고통이 따르기에 이러한 시설물이나
    행정보고까지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니만큼
    사랑으로 감싸주어야 할거 같습니다.

    사랑하는 대박이님
    님은 나주성모님을 사랑하는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그러니 관심을 가지고 글을 올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읽으시고 난 후에 좀 마음이 언짢으시더라도
    대박이님을 사랑하셔서 올린 글이니 이해하시기기 바랍니다.

    대박이님과 가족분들께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은총과 사랑이 차고 넘치기를 기도 드립니다 
    2006.08.19 - 17:14 
     
     
     ===============성모사랑 
    찬미 주님,성모님.

    대박이 형제님.
    온유함을 유지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형제님께서 올린 글은 영성이 깊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면이 더 많습니다. 기적을 말슴 하시는데 기적은 물리적으로 증명을 할 수 없는 상태를 말 합니다.
    주님께서 바다위를 걸어신 것 같은...심장이 뛰는 것은 생체적인 현상입니다.
    죽은 사랑의 심장은 맥동이 뛰지 않습니다.
    나주의 석고상은 분명 무생명체 입니다.그런데 그기에 성모님의 기적의 징표로 맥박이 뛰고 눈물과 피눈물이 나오셨으며.이번 8월 15일 기도회때도 성모님께서 지난 구랍 흘리셨던 피눈물을 순식간 말끔히 딱으셨습니다.
    거짓말 같은 기적 입니다.우리는 기도를 교회에서도 합니다.교회는 주님의 복음을 공부하고 신앙심을 키웁니다.
    그럼 왜 나주로 ? 그것은 주님과 성모님께서 메세지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고 하셔서 갑니다.
    성혈 내려주심은 메세지를 뒷바침 하는 증거이요.확증이라 하셨습니다.깊은 신앙심을 키우고 천국 가기 위해서도 갑니다.주님께서 사랑하올 대박이님. 나주 성모님께 순례 오셨으니 성모님께서 부르심 입니다.
    자주 오셔서 함께 합시다. 다니시다 보면 결국 성모님께서도 천주님의 모후이시고 세계 곳곳에 발형 하심은 우리 사람을 사랑 하시기 때문 이라는 것을 터득 하시게 될 것입니다.
    주님,성모님께서 대박이님의 가족을 사랑하실것을 믿습니다. 
    2006.08.19 - 17:46 
     
     
     ========겸손하고파 
    메시지와 징표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돈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다면 이치에 맞는 언어도단입니다.
    교구에서 나주 성모님의 메시지와 징표를 인정하신다면
    자연히 재산 문제는 순조롭게 해결될 것입니다. 
    2006.08.19 - 17:25 
     
     
     ===============나눔 
    사랑하는 클레멘스님~~^^*

    기도회에 자주 오셔야겠습니다^^
    처음 왔을 때 '객관적' '공정'을 들먹이며
    자신의 서툰 생각을 함부로 쏟아내지 않았던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이었음을
    이 글을 읽으니 알겠습니다.

    돈에 관심이 많으신가 봐요.
    현존하시는 주님께 경배드리기 위해서 온 순례자가
    재정 관리에 관심을 두는 건 처음 봤습니다.
    20년만에 처음 오신 클레멘스님이
    나주에서 주님 성모님과의 일치에 더 마음 많이 쓰셨으면 좋았을텐데...
    저는 객관적이지도 공정하지도 않은 이 글에
    마음이 많이 안타깝네요.

    클레멘스님,주님 성모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2006.08.19 - 18:49 
     
     
    ========= 나눔 
    사랑하는 클레멘스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심을 축하드려요~~~
    기도회에 자주 오셔야겠습니다^^
    받으실 은총이 많으신가 봅니다.클레멘스님,주님 성모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2006.08.21 - 09:39 
     
     
    ================= 대박이 
    ㅎㅎ^^
    나눔님~~~ 저는 돈에 관심이 많답니다^^
    그러나 남의 돈에는 관심이 없어요^^
    단지 오해때문에 발생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드린 말씀이랍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모두 장미속의 가시처럼 가시가 있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저렇게 느낀 사람도 있구나 하고 여기시면 그만 일인 것을
     나주성모님에 대한 안티로 몰아세워야 속이 시원하신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러다가 진짜 안티가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위의 글은 객관적이던 주관적이던 제 개인의 사견이오니 불쾌하셨다면 운영자께서 삭제하시면 될입니다.
    제가 느낀 느낌을 여러분이 보시기에 어리석어보이고 어처구니없어 보인다고해서
    이런식으로 몰아세우는건 바른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나주에 대해 감정없이 느낀바를 솔직히 올렸는데 너무나 부정적으로 헐띁는 분들을 보니
    참으로 가슴이 답답합니다.

    열심히 기도하셔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천국으로 가십시요.
    저는 안태워 주셔도 괜찮습니다^^ 
    2006.08.19 - 19:12 
     
     
     ==================어머니향기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오심을    축하드립니다  .
    클레멘스님의  마음과  가정에  주님성모님의  크신사랑과  축복이  넘치기를  빕니다  .
    님의  가정에  성모님  사랑으로  가득히  채워지기를  빕니다  아멘
      사랑합니다  클레멘스님  님의  가족  모두에게도  무한한  축복이  있기를    ... 
    2006.08.19 - 19:36 
     
     
     ==================로사리아 
    작년 6/30에 대박이님과 같은 심정으로 처음 나주에 갔었죠.
    나주성모님을 알기전에  마리아 발또르따의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를 읽고서
    성경에는 나오지 않는 성모님의 모습이 나와있어 감동이 벅찼었는데.....
    나중에 나주성모님 메시지를 읽어보니 100% 일치하더군요.  정말 나주는 진실이구나.... 했죠.
    쓰러저가던 중세의 교회를 일으켜 세우기위해 프란치스코 성인을 도구로
    쓰셨듯이, 현세에도 주님은 아끼는 자녀를 도구로 쓰십니다.
    율리아님이 겪는 고통을 이해하신다면, 예수님의 고통을 닮았다는걸
    깨달을수 있을거에요.  개인적으로 저는 순례첫날에
    아주강한 비타민향을 맡고서,  점차로 영혼 육신이 건강해졌답니다.
    아기처럼 순수하게 믿어보세요.  은총이 가득하답니다.
    주님 성모님이 천국에서 할일이 없어서 인간세상에 메시지 주시는거
    절대 아닙니다.  가출한 딸을 매일 기다리는 엄마의 심정이랍니다.
    대박이님!  닉네임처럼 나주성모님 사랑받아 대박 터트리시길  ㅎㅎ 
    2006.08.19 - 19:54 
     
     
     =====================대박이 
    ▒ 어머니향기님/로사리아님 감사합니다.

    한말씀 더 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저희 가족은 어머니 아버지(작고하심)누님 남동생 여동생이 모두 영세와 견진까지한 카톨릭신자였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장로에게 시집가신 누님은 기독교로 개종하였고 남동생도 기독교신자인 계수에게 장가가서 기독교인이 되었고 여동생 또한 여의도 순복음교회 다니는 개신교신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카톨릭신자인 아내와 결혼하여 카톨릭신자로 남아 있습니다.

    하루는 누님이 하도 권하여서 누님을 따라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낮 대예배에 참석하였는데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가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런데 끝부분에 조용기목사님이 축도를 해주시는 시간이 있었는데 마치 예수님처럼 두손을 높히 들고
    "이 성전에서 영육간에 고통받는 분들이 모두 고침을 받았습니다. 지금 고침 받았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관절이 아픈 분들이 고침을 받았고 간이 안좋은 분들이 나았습니다.혈관이 안좋은분들이 고침을 받았으며 당뇨가 고쳐졌습니다.
    고침 받았다고 믿고 느끼시는 분들은 손들어 보십시요"하니 여기저기서 손을 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런 후
     "이 성전에 모인 모든이에게 영육간의 고침과 축복이 있을찌니라 !"하시고는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예배가 끝난뒤 제단에서 조용기목사님이 줄을 선 신도들을 한사람 한사람 안아주시고 기도해주시던 모습도 생각납니다)
    예수님처럼 하시는 모습을 보고  황당한 느낌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는데
    많은 신자들이 당연한 듯이 받아 들이고 있는 모습을 보고 더 황당한 느낌으로 돌아왔습니다.

    왜 이글을 쓰는지 아시겠습니까?
    율리아자매님께서 "지금 여러분들 중에서 항문과 대장질환으로 많은 고통 받고 계신 분들의 항문이 지금 치유되고 있습니다. 위암, 장암, 직장암 등 각종 암들이 치유되고 있어요. 오늘 아무튼 엄청나게 큰 은총을 많이 내려 주실 것입니다. /바로 ‘오늘 순례 오신 분들 중 특별히 소화기 계통과 항문 쪽의 암 환자들이 확실히 치유되는구나.’하고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하셨으므로 그리고 목사님처럼 신자들을 한사람한사람 안아주시고 기도해주셨으므로 개신교목사님이 하신 것과 똑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판단은 모두가 자유롭게 하십시요.
    제가 조용기목사님과 율리아자매님을 보고 황당하게 느낀 점을 비판하셔도 좋습니다. 
    2006.08.19 - 20:30 
     
     
     ==================로사리아 
    치유에는 단계가 있다고 합니다.
    회개하여 영혼의 치유가 우선이고 다음의 단계가 육신의 치유라고 배웠읍니다.
    처음에는 육신의 치유를 위해 왔더라도, 믿음이 있어 하소연하러 왔으니 이쁘지 않을까요?
    그리고 처음엔  육신의 치유를 목적으로 왔다하더라도, 영혼의 치유를 받는다면 더욱 주님께서는 기뻐하시지요.
    저의 친한  열심한 개신교 친구중에 3년동안 불면증으로 약을 안먹으면 잠을 못자거든요.
    제가 기적수를 권해보았지만 절대로 안먹구.....  여전히 약에만 의지하거군요.
    참 안타까와요.
     
    저의 경우엔 특별히 심각하게 아픈곳은 없었지만.....
    태양의 기적을 보고 '천국'이 있음을 온몸으로 느꼈고 (이론이 아닌)
    마지막역이 천국이라면, 현세의 고통을 '희망이 있는 고통'으로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예수님이 세례받으실때 '하늘이 열리며'라는 표현이 바로 저거구나 했어요.
    믿음이 생기니까, 율리아님의 치유기도때에는,  주위의 가족과 친지들을 생각하며
    목이 터지도록 '아멘' 한답니다.    저도 이렇게 변할줄은 꿈에도 몰랐지요. 
    2006.08.19 - 20:41 
     
     
     ======================성모사랑 
    찬미 주님,공경하올 성모님.

    조용기 목사님 이야기는 접어두고 율리아 자매님은 님께ㅐ서 말씀한데로 그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주님께서 남의 병을 보속하시라는 허락을 하셨고,주님께서  실제로 아픈 사람의 병을 고쳐 주시기 전에 율리아 자매님께 병을 보속하게 하신 다음 아픈 신자의 병을 주님께서 치유 해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메세지에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그래서 율리아 자매님이 자신 있게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메세지를 어떻게 믿느냐고요? 그것은 자유 입니다.믿지 않으면 어쩔 수 없지요.지금의 광주 대교구
    장님처럼...님이 나주 성모님의 메세지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주님 가호를 빔니다. 
    2006.08.20 - 02:07 
     
     
     ======================쌍뚜스 
    제 부모님 모두 열심한 가톨릭신자이시고 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버릇처럼 주일만지키다 조금 크고나서는 냉담한지 오래된 정도가 아니라
    아예 타 종교인들보다 아니 종교가 없는사람들보다 더한 죄속에서 살던 세속주의자였습니다.

    저는 성서말씀을 읽으면서도 지금 오류에 물든 성직자들보다 더하게 의심했고
    심지어는 거짓이라 비웃었으며 또 내 눈으로 체험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믿지 않으며
    대박이님보다도 더 의심많고 일단 비판하고 보는 비판주의자였습니다.

    그저 세속의 부와 명예만을 좇으며 선을 그리고 십자가를 조롱하던 대죄인이던 제가
    나주에 와서야 죄인임을 고백할 수 있었으며 그동안 용서하지 못한 제 주위의 모든 이들을 용서하고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제가 태어나 처음으로 할 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된 연유는 바로 나주에서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서 보여주신 놀라운 기적들과
    메시지 말씀과 님향한 사랑의 길 때문이었습니다.
    제 눈으로 기적수가 저절로 늘어나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았고
    아무것도 없는 공중에서 향유가 내려오는것을 봤으며 그 외에도 기적이라고밖에 말할 수밖에 없는
    초자연현상들도 많이 봤고 그제서야 주님과 성모님을 굳게 믿게 되었고
    그제서야 제 마음이 열려 주님과 성모님을 열렬히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증오와 미움으로 똘똘뭉친 제가 남을 진심으로 사랑한다고하는것이 진정으로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저는 이제 성서말씀이 성서말씀 그대로이심을 굳게 믿습니다! 
    2006.08.19 - 21:56 
     
     
     ======================질풍경초 
    주님과 성모님 사랑안에 사랑하는 대박이님!
    먼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의 장부도 처음에는 님과 같은 비슷한 생각을 하셨었습니다.
    그러나 부자집의 맏딸로 태어난 저의 이기심과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괴팍한 성격의 소유자인 제가 변화된 모습을 보고 저의 남편도
    "당신이 변화된 모습을 보니 뭔가 있기는 있구먼" 하시고 나주에 몇번 다녀오시더니
    그 고정관념에서 완전히 벗어나 지금은 첫 토요일을 무지 기다리는 착한 신자가 되었답니다.

    충분히 님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님께서 나주에 몇번이고 이해하실 때까지 다녀보시기를 권고합니다.
    사랑하는 대박이님! 그렇게 하시면  후회안하실겁니다.
    다니시다가 변화되실 때 우리 함께 주님과 성모님 사랑을 온세상에 전하는 도구 되도록 합시다.

    사랑하는 대박이님!
    행복한 성가정안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그럼 다음 9월 첫토요일날 뵈요^^*
    주님과 성모님안에서 사랑합니다 ♡♡♡ 
    2006.08.19 - 22:10 
     
     
     ================따랑이 
    대박이님 나뻐.............ㅋ
    하느님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는지 아셔요?
    우린 피조물이기에. 피조물로써 자신을 겸손되이 낮추고..  회개하면.. 주님을 만나실수 있답니다. ㅎ
    대박이님.. 이번계기로 주님께 완전히 다가가보셔요. 주님께서 기뻐하실거여요.
    그리고 자기 자신보다도 주님께서 대박이님을 더 잘 아시니까요.
    온전히.. 맡겨보세요....
    이래도.. 주님께서는 대박이님을 사랑하십니다아~~~~~

    대박이님.. 홧팅!!!

    참고로... 전 세계 카톨릭신자가 인정하고있는.. 메주고리에서 성모님발현하신걸.. 메주고리교구에서는... 아직까지 인정안하고 있답니다아.. 
    2006.08.19 - 22:59 
     
     
    ========= 성체신비 
    조용기 목사와 율리아 자매님과의 치유기도는 차원이 틀립니다요 한 예로
    전에 저는 나주가 아닌 외국에서 오신 아일린 죠지 여사가 어디에 누구 어디에 누구하며
    또 그병에 해당 되는 사람들 치유된다고 할때 저도 치유된 경험이 있는데 의심많고 대박이 님처럼
    잘 따지는 저도 믿게 되었고 그저 신기할뿐이었죠
    그리구요 다른 죄는 다 용서 받아도 성령을 모독한죄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분명히
    성경에 나와 있지요 
    2006.08.19 - 23:48 
     
     
     =========종소리 
    ㅎㅎㅎ 대박님 무시당하신것같아 불쾌하셨다면 기분바꾸세요
    너무나 님의 생각이 솔직하게 말씀하셨다고
    느낀그대로를 이야기하는것이 왜나쁜가?라는 의구심을가지고서 계신대요

    그것은 님의 생각이 너무나 사실과과 동떨어진 생각이라 구원방주식구들이
    님의 판단이 너무나 안타까워서 올리는 글이랍니다. 보약은 원래 입에 쓰답니다

    어쨌던 나주에 오셨으니 더많이 알고 연구하셔서 진실을 올바로 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교회와 대립하는것이 아니라 진리와 진실을 수호하는것이랍니다

    그리고 아직도 가톨릭을 카톨릭이라고 표현하시는 님의 수준을 가지고 무엇을 논하겠습니까?
    하였튼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주오셔서 좋은글 올려주세요 ^(^ ㅎㅎㅎ 
    2006.08.20 - 00:22 
     
     
     ==========햇님 
    사랑하올 대박이님~ 승선을 환영합니다~!
    저도 용서 못하고 사랑못하다가
    나주에 와서야 메시지 말씀때문에 님향한 사랑의 길때문에 율리아 자매님 때문에
    이제서야.....이제야 모두를 용서하고 사랑할수가 있었답니다~!
    잘못 살아온 악습 때문에 잘 안되지만 사랑하고 살기위해 늘 노력한답니다~!
    그것은 다시 악습에 빠져 좌절하려다가도
    나주에 순례를 오면서 다시 새로시작할 힘을 넘치도록받기 때문이지요~!ㅎㅎㅎ
    나주에 순례가는 저는 아니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그러기때문에 모든이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픈 열망이 가득합니다!

    사랑하올 대박이님~!
    마리아의 구원방주홈에는 가는곳마다 보물이 그득 그득 넘쳐흐르니
    모두 빠짐없이 돌아보시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은총과 사랑 모두 받아누리시길 빕니다~!
    사랑해요~~~그리고 자주뵈어요~~~ 
    2006.08.20 - 07:33 
     
     
     ===============빛나들이 
    사랑하는 대박이님
    저를 나주에서 보셨군요?
    하긴 저는 어디를 가나 눈에 잘 틔니까 금새 알수가 있습니다.
    제 아내를 위하여 이렇게 기도 해주시는줄 몰랐습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대박이님과 가족분들에게도 영육간에 건강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사랑하는 대박이님
    홈님들의 댓글에 너무 맘 상하지 마십시오
    좋은 글은 맘에 담으시고 그렇지 못한 글은 잊어 버리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세상 그 무엇도 우리를 나주성모님의 사랑으로 부터 떼어 놓을수는 없습니다.

    대박이님께서 이제 나주를 순례하시고
    또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셧으니
    하늘항구에 도달할때까지 어떠한 고통과 시련과 방해가 따를지라도
    성모님의 푸른 망토를 꼭~붙잡으셔야 하며 절대로 떨어져 나가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사랑합니다 대박이님 ^^* 
    2006.08.20 - 08:52 
     
     
     ================성모님함께 
    반갑습니다. 대박이님,
    처음 얼핏보아서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도 있겠지만
    나주에 한번 가고 두번 가다보니 진실을 보게 됩니다.
    다음에 십자가의 길과 기도회 때 마음을 비우고
    진지한 마음으로 다시한번 임해 보시길 권합니다.
    분명히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풍요로운 영적 양식을 얻으리고 확신합니다. 
    2006.08.20 - 10:00 
     
     
     ====================징검다리 
    사랑하올 클레멘스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지 마시고 철야기도에 오셔서 다른 분들의 갈급한 기도 함께 해드리십시다.
    그러면 우리의 크고 작은 소망은 덤으로 들어주실 것입니다. 때를 앞당겨 채워주십니다. 꼭 오십시오.
    9월 첫 토요일날...
    나주 성모님 동산에 오신 것 감사드리고 승선하여 주신 것 또 감사드립니다.

    추신: 어린아이가 엄마품에 안기듯 어릴적 엄마가 안아 주시는 품에 의지하듯 만남의 시간에 율리아님과 만나시면
    놀라우신 체험을 하실 것입니다.

    기도 보내드리겠습니다. 
    2006.08.20 - 10:09 
     
     
    ================= 성모님의 아들 
    사랑하는 대박이님 승선을 축하드리며 많은 걸림돌들을 치우시고 힘차게 출발합시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님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아멘!!!!!! 
    2006.08.20 - 10:42 
     
     
     ====================집으로 
    우린 어디까지나 청빈의 집안 !  탐욕의 집에서 살다가 ..징겅다리 딛고 마리아의구원방주에 승선 했지요 . 무관심 이셨다면 ..뭐하라 동산에 왔것어요 (?)  진짜가 (?)  짜가가 (? )  .... 우린 있는 그대로 보여 줍니다 !  21년간 그대로 보여드렸지요 .
    날씨가 너무 더봐서..그만 징검다리 돌에서 미끄러 지셨나봐요 !  툴툴 털고 건너시면 되지요 ! 그 징검다리돌 나무래봐야 .
    발로 툭툭 차봐야 ..발만 아프지요 !  다리를 건너면 바로 평화와 사랑이 넘쳐나는 청빈의집 ! 자주 놀러 오셔요 . 
    2006.08.20 - 12:55 
     
     
     4분쉼표 
    사랑하는 대박이님!
    아마도 님이 받으실 은총이 큰가봅니다.
    그러니  또 방해를 받는것 같습니다.
    그냥  의심이  되더라도  얼마간 더 다녀보십시오.
    반드시  나주의 진실을 가슴으로 느낄수 있으실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불러주셨을때는  그냥  돌려보내시지는 않지요.

    주님과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많이 받으시기를  빕니다.
    우연이 아닌 이번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마시기바랍니다.
    다음달  첫 토요일에  나주 동산에서 만날수 있기를  빕니다. 
    2006.08.20 - 18:19 
     
     
     =================마리 
    나주에 다니면 다닐수록 그 진가를 맛볼 수 있답니다.~~~ 
    2006.08.20 - 19:34 
     
     
     =================야고보 
    참으로 찹찹한 심정이군요! 아직도 교회의 인준만을 생각하고 교회의 뜻을 따르려는 저희집 사람도 저역시 설득을 아직 못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대박이님의 글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왕이면 대립하지 않고 교회의 뜻에 순명하며 서로 조금 씩 이해 하면서  기다리면서...  기도로만 산다면 그 얼마나 좋겠슴니까? 물론 주님께서 아시니까 ..기다리면서 주님에게 온전히 맡기는 삶도 인간의 삶이 되겠지요. 하지만 21년이 지난 지금에도 외국에서 신부님들과 순례객들은 계속 방문이 이어지는데 잘아시겠지만 한국에있는 광주교구청에서는 인정을 안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논리와는 다르겠지만. 한국의 민주주의는 누구의 힘으로 이루어졌슴니까? 국민과 대학생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슴니까. 물론 그당시에도 민주주의 헌법이 있었고 정치권에서는 정당한 민주주의 헌법으로 통치 하였다고 위정자들은 이야기 하였슴다. 그런데 그말이 진실 이었나요.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대화와 말로만 이루어 지지는 않슴니다./ 제말이 너무 비약 되었나 봅니다. 모든일은 좋은 방향으로만 해결이 안되는 것도 많슴니다. 나주성모님싸이트에 많은 자료들이 있으니 좀더 알아보시고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12946번 글은 . 제가 올린 글이며 저는 나주에 한번도 간적이 없고. 나주이야기를 듣고 나주 성모님 싸이트로만 소식을 접해온 카톨릭 신자입니다. 모쪼록  대박님께 주님의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2006.08.21 - 08:04 
     
     
    ============== 성령의 갑옷 
    "저는,
     마귀의 유혹과 맞서 이 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박이님 대박이님의 마음을 지키는 일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마음안에서 지키는 것이 혹 마귀의 유혹?
    아님 주님과 성모님의 진실과 진리의 마음?

    혹 마음안에 마귀의 유혹을 담고 주님과 성모님께는 마음을 굳게 닫고
    마음을 지키신다면 정말 ㅠ,ㅠ.......

    어떤 마음을 가지고 무엇을 지키신다는 것인지 무척 궁금한 글입니다.

    아무쪼록 대박이님!
    주님성모님 사랑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2006.08.21 - 12:46 
     
     
    ================ 필립보 
    오셔서 기도 안해주시면 성모님 마음 아파하십니다.
    안 오시면 미워요. 9월 첫 토요일날 뵈어요 주님과 성모님 사랑안에서~ 아멘! 
    2006.08.21 - 13:33 
     
     
     =============작아지려는영혼 
    대박이님 환영합니다. (어쩌다 들어와 보는 제가 환영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겟지만요 ^ ^;;)
    올려주신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마치 제가 아는 클레멘스 형님 같은 어투로 글을 쓰셨더군요. 제 아는 그 형님도 대박을 좋아하실 분인데.
    피눈물을 혐오하는 어떤 가톨릭 신자들과는 달리 열린 마음으로 보셨고,
    먼 길을 순례까지도 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제가 감사드릴 자격이 있는지 모르지만 ^ ^;;)
    대박이님의 글은 온건한 가톨릭 신자들이 보일 수 있는 반응이라고 생각됩니다.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대박이님께서 내려주신 결론도 참 좋았습니다. 님의 말씀대로 하느님의 기적은 미사성제 안에서 그리고 자연과 생활 속에서 늘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말씀대로 보지 않고 믿는 것이 더 행복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이번 대박이님의 순례에서 좋은 것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보지 않고 믿을 만한 신앙이 없는 사람들에게나 고통중에서 특별한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특은을 주시기도 한답니다.
    그러한 특은은 하느님의 선물이며, 대박이님에게는 이미 하느님의 은혜가 족하고 많은 선물을 주셨기 때문에 굳이 별다른 특은을 주지 않으셨는지도 모릅니다.
    여기 순례오는 분들 중에는 대박이님처럼 혹시나 보이는 기적을 확인하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믿음이 굳건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고통을 주님의 십자가의 아래에 봉헌하는 철야미사와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기 위하여 매월 첫토요일과 수난의 목요일날 오시는 사람들도 더 많답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뜻이 무엇인지는 이 싸이트의 메세지란을 읽어 보시면 됩니다.
    예수님은 창녀와 세리, 이방인, 정신병자, 귀신들린 자, 가난한 어부들의 친구로서 그들 중에 함께 계셨습니다.
    나주에서도 예수님과 성모님은 성직자 수도자는 물론이고 초개처럼 보잘 것 없고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마저도
    그들의 감추인 고통을 거룩하신 주님의 십자가에 일치시키며 십자가 아래에 온전히 봉헌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고 계시답니다.
    끝으로 율리아님의 보속고통에 대하여 참고드리고 싶은 말씀은 가톨릭에는 통공의 교리가 있다고 합니다. 주님의 모든 지체들은 , 특히나 성인성녀들은 고통받는 다른 지체를 위하여 자기의 기도뿐 아니라 보속을 나눌 수 있다고 하던데요.
    율리아님이 현재 이러한 보속고통을 받게 되기까지의 일기가 적힌 '님향한 사랑의 길'을 읽어 보시면
    클레멘스님도 이해가 되시리라고 여겨집니다.
    율리아님처럼 평신도이거나 또는 조용기 목사처럼 비록 개신교의 목사라 할지라도 주님의 자비를 베푸는 기적의 통로가 되는 것일 부끄러운 일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라고 생각됩니다. 개신교의 목사나 평신도인 율리아님이나 부족한 위치와 여건에도 불구하고 충성을 다하여 주님의 도구로서 쓰임받고 있다면 칭찬받을 일입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휴가를 떠난 8월15일에도 성모님의 몽소승천대축일을 맞이하여 모처럼의 순례를 결심하셨던 대박이님께 주님과 성모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빌며 함께 하실 것입니다. 
    2006.08.22 - 05:04 
     
     
    ============== 질풍경초 
    주님과 성모님 사랑안에 사랑하는 대박이님!
    많이 보고 시프니 빨리 나와주시와요. ^^* 
    2006.08.22 - 07:01 
     
     
     ===========자아포기 
    ㅋㅋ 처음가시면 다~ 이상스러워 보일지 몰라요! 그러나 자주자주다니시면 모든 걸 이해하고 따르게 되죠!! 자주 뵈요~~~ 
    2006.08.22 -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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