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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낫도 된장 1kgx1개 19,000원 010 3749 3426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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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 대학낫토(주문 010-3749-3426)
    원산지 국내산
    시중가격 19,000원
    판매가격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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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낫도 된장 1kgx1개 19,000원 010 3749 3426 (+0원)

    상품 정보

    상품 상세설명

    전통된장은 메주를 소금물에 넣어 간장을 빼낸 다음 된장을 만들고, 메주 제조과정에서 유해곰팡이에 의하여 아플라톡신이라는 간암유발물질이 생성될 수도 있습니다.

    대학낫도 된장은 무농약 국내산 100% 대두 콩에 특허종균을 사용하여 1차 발효시킨 후

    된장 발효 시 필수적으로 중요한 미생물인 황국으로 한 번 더 당화시켜 콩의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고 전분(녹말)이 당화되어 흡수가 잘 되도록 한 간장을 뽑지 않은 영양된장입니다.

    (특허등록 제0380535 : 길항미생물 CP220에 의한 아플라톡신 생성 억제방법 및 이를 응용한 콩 발효식품)

    ※ 대학낫도 된장에는 간암유발 물질인 아플라톡신은 전혀없습니다.

    아플라톡신은 메주를 만들어 된장을 만들 때 유해 곰팡이 균에 의하여 발생할 수 있으나 낫도된장은 메주를 만들지 않고,

    특허받는 종균과 황국으로만 발효하기 때문에 아플라톡신이 없습니다.

    ※조선이공대학 식품영양조리과학과에서는 대학낫도 및 된장을 개발, 한국학술진흥재단으로부터 “한국전통장류에서 아플라톡신(간암유발물질) 제어”라는 국책 연구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보관방법

    방부제나 보존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냉장보관 하여야 합니다.


    먹는 방법

    된장이 짜지 않아 쌈장으로 드시면 더욱 좋고, 진하고 구수한 맛이 좋습니다.

     

     

     <속이 썩고 곰팡이가 핀 전통 재래식 메주>

     

    [메주 - 개선해야 할 비위생적이고 비과학적인 전통]

     


    삶은 콩에 쌀이나 밀의 녹말과 전분을 S자 황국균으로 당화시킨 누룩(코오지)을 혼합하여서 만든 메주를, 콩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분해시키려고 짚으로 묶어서 허공에 매달아 몇 달 동안 띄우면 오히려 희거나 검은 곰팡이가 슬고 속까지 시커멓게 썩습니다.


    (콩단백질을 단기간에 분해 시키는 균은 Bacillus subtilis 막대균 즉 고초균 뿐입니다. 그러나 고초균은 발효에 최적상태가 아니면 콩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분해시키지 못합니다. 짚으로 묶어 허공에 매달아서는 콩단백질을 분해시키지 못 할 뿐만 아니라 공기중에 있는 천적인 박테리아 파아지로 인해 포자상태에서 깨어나자 마자 모두 사멸합니다. 누룩속의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도 콩단백질을 분해시키려면 오랜 기간이 지나야 됩니다. 그리고 황국균은 단백질을 분해시키는 균이 아니고 쌀이나 밀의 녹말과 전분을 당화시키는 균입니다.)


    이렇게 부패해서 검은 곰팡이 슬고 속이 시커멓게 썩은 메주를 솔로 털거나 물로 씻은 후 염장해서 몇 달이 지난 후에 간장 다려내고 남은 지꺼기로 된장 담습니다.

    곰팡이 슬고 속까지 썩은 부패한 메주로 간장과 된장을 만드는 것이 놀랍지 않습니까?

    메주에 슨 곰팡이를 해롭지 않은 듯이 여깁니다. 검은곰팡이와 누룩곰팡이 독소인 강력한 발암성 아플라톡신은 끓이거나 조리해도 독소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비위생적이고 비과학적인 부패한 메주로 만들어서 영양물질인 진(PGA) 즉 폴리클루탐산과 혈전용해효소(nattokinase)도 생성되지 않고 시커멓게 슨 검은곰팡이의

    발암성 아플로톡신 잔류독성도 우려되는 비위생적이고 비과학적인 전통 재래식 간장, 된장, 고추장!

    삶은 콩에 누룩을 섞은 후 허공에 매달아 검은 곰팡이가 슬고 속까지 썩은 부패한 메주로 만들어서 콩단백질이 단기간에 발효, 분해가 안되어 오랜기간 숙성시켜야

    아주 미미하게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는 실제 아미노산 수치도 아주 낮은 낙후된 재래식 전통간장과 된장, 고추장.
    그리고 발효가 안되어 진(폴리클루탐산)이 끈기가 없고 냄새나는 청국장 또한 공기중의 세균들로 부패한 醬입니다.
    메주와 된장, 청국장 모두 삶은 콩을 발효시키지 못해 부패된 상태에서 부패한 재료를 가지고 만드는 부패한 醬류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 조상들의 재래식 전통醬류의 현주소는 바로
    낙후된 비위생적이고 비과학적인 부패한 醬의 수준인 것입니다.

    전통이라는 미명하에 곰팡이 슬고 속까지 부패한 메주로 간장과 된장을 만드는
    비위생적이고 비과학적인 이런 낙후된 방법을 답습하며 메주에 슨 곰팡이를 해롭지 않은 듯이 여깁니다.
    누룩속의 누룩곰팡이가 콩단백질을 분해시키기 때문에 곰팡이는 당연히 슨다고 여기며 누룩곰팡이외에 발암성 아플로톡신 독소가 강한 검은 곰팡이와

    공기중의 세균으로 인해 시커멓게 썩는 것도 당연시 합니다.

    음식물이 부패해서 썩고 곰팡이가 피면 당연히 먹지 못합니다.
    끓여 먹으면 괜찮다고 한다면 상식 이하입니다.
    소금에 염장했다가 곰팡이가 분해되면 먹어도 된다고 한다면 정상이 아닙니다.
    과일이 썩으면 썩은 부분을 도려내고 먹든지 버립니다.
    썩은부분을 염장해서 발효시켜 먹으라면 정상이 아닙니다.
    식초도 썩지 않은 과일이나 곡류를 재료로 발효시켜 만듭니다.

    익힌 콩을 단기간에 발효시키는 방법을 몰라서 장기간 띄워서 다 썩힌 메주로
    간장 된장 만드는 무지한 방법을 전통 재래식이라는 미명하에 답습하며
    오히려 전통방식의 된장과 발효 안된 청국장의 우수성과 영양성분의 우월함을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해 비호하고 있으니 반드시 개선하지 않으면 안되는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 MBN TV의 천기누설 89회 전통장류의 효능에 관한 방송은
    전통간장,된장 만드는 메주의 시커멓게 썩은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도 의문도 없는 본말이 전도된 내용입니다.
    전통이라는 미명으로 답습하는 비위생적이고 비과학적인 메주 띄우는 방법-
    반드시 개선해야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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