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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拙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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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0-27 20:06 조회232회 댓글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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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세상의 모든 강물 흘러든
    가장 낮은 곳에서
    온갖 탁류 떠안고도 淸淨한
    깊고 푸른 너른바다. 
     
    내 것은 하나도 없는 세상에
    한순간 피었다지는
    물보라꽃 허기진 生을 
     
    더 깊어지라며
    더 낮아지라며 
     
    말없이 출렁이는 하늘품은 낮은 바다.

    널푸른 생명의 始原
    영원한 母胎.

     
    -如海

     

     

     

    http://story.kakao.com/natto114/eZMFYZTHAF0

     

     

    http://story.kakao.com/natto114/kWidTeXuk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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